ㅠ_ㅠ...

2008/11/04 18:34 2008/11/0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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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메딕좀 그만외쳐 이놈들앙

혼자 메딕 떠넘겨놓고 힐 안준다고 징징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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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은 좋다고 싸우지만 뒤에서 힐하는 입장으로써는 좀 적당히 하고 뒤로 오라고 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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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엔지니어들은 짜고 친듯이 교묘하게 센트리를 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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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면? 그딴건 없습니다, 저에게 수비든 공격이든 그저 봉사하는 시간일뿐

2008/10/27 17:41 2008/10/2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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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을 죽이니까 화풀이용으론 딱!
2008/10/27 01:22 2008/10/27 01:22
1. 소개
트롤 5인방중의 하나, 볼진. 기본 이동속도는 305, 사정거리는 600. 체력이 적은편에 비해 상대적으로 다른 영웅보다 높은 기본 데미지를 가지고 있다. 스킬은 스턴, 회복, DOT, 채널링워드의 영킬, 푸쉬 위주의 영웅이다.

2. 특징
잘 죽는다, 너무 잘 죽는다. 궁극기인 워드는 캔슬되지 않을 경우 모든 영웅중에서 가장 높은 궁극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지...만, 채널링이라서 미니스턴 한방에 캔슬되는 스킬이다.
또한 유일한 스턴기인 페럴라이징 캐스크는 바운드 형식의 스턴스킬이라 단일 대상에게는 정말 잉여한 스킬이다. 말레딕트를 명중시키기위해 곧잘 쓰기도 한다.
그리고 일반적인 데미지 딜링, 누크 마법이 없다. 뭘 하든 말레딕트가 맞고 봐야 기가 사는 영웅.

3. 아이템
미친듯이 잘 죽는 볼진. 시작은 스부와 물병, 브레이서 두개가 시작하기 좋다, 물론 물병이 아니라 탱고를 사용해도 괜찮다, 개인의 자유니까.
또한 위치닥터는 적 영웅과의 상대적인 위치가 정말 중요하다. 탈출의 단검 혹은 부츠 오브 트래블을 권한다.
그 후 여러가지 분기가 나누어진다.

a. 아가님
b. 다곤
c. 율 셉터

상황에 따라 무엇을 끼든 좋다, 상대진영에 스턴형 영웅이 없어 궁극기를 활용할 수 있으면 아가님, 체력이 적은 영웅들이 많다면 다곤, 순간 회피 또는 보조형 영웅이 많다면 율 셉터 등등... 활용도는 판 마다 달라진다만 필자는 다곤을 권하는 편이다.

레벨 4레벨의 말레딕트와 다곤의 조합은 실로 굉장하다, 숫자로 표현해주자면
(다곤)400 + (말레딕트 DOT) 80 = 첫 저주데미지 232,
(말레딕트 DOT) 80 + (기존 데미지 합산) 712 = 두번째 저주데미지 319
(말레딕트 DOT) 80 + (기존 데미지 합산) 1111 = 마지막 저주데미지 약 437

이다, 이 무슨 사기같은 데미지인가... 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이것은 이론상의 수치로, 실제 데미지는 더 줄어들수도, 늘어날수도 있는법이다.

율셉터는 대체 뭔가, 넣을게 없어서 그냥 넣었나?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위닥의 말레딕트는 트리거 AoE 스킬로써 싸이클론으로 공중에 있는 적에게도 된다.
고로 싸이클론 -> 말레 -> 캐스크 -> 퇴로를 예상해서 워드 설치 순으로만 해주어도
적은 당황해서 춤추고 포탈타가 우물앞에서 눕게해줄수도 있다.

요악하자면

물병(대체가능),스부,브레이서 2개, 다곤 or 율셉 or 아가님, 부츠 오브 트래블 or 탈단,
로다스 앳지 or 블랙 킹 바 or 구인수의 낫 or 링켄의 수정구 etc.......

4. 영웅상성
위치닥터는 혼자서도 강하다, 하지만 특정 영웅과 함께하면 신의 자리에 오른다.
에니그마, 매그너스의 궁은 말레를 효과적으로 쓸 수 있게 해주어 적들을 아비규환의 상태에
빠뜨릴 수 있고, 순식간에 당신에게 수백골드와 함께 전광판에 이름을 새겨줄것이다.

또한 회복형 영웅은 위치닥터에겐 최악의 적이다.
말레딕트는 데미지 추산중에 회복스킬이 들어가면 데미지가 격감한다, 1000달게 100달고 마는 꼴이 나와버린다, 그런 점에서 옴니나이트와는 최악의 상성이다. 운좋게 힐을 피해서 저주넣고 다곤넣고 와드 넣어도 디펠키고 유유히 본진으로 뛰어가면 말짱 꽝이기 떄문이다,

5. 진행방법
우선 탑 혹은 바텀에서 적 영웅을 견제하며 레벨업한다, 1레벨은 캐스크, 2,3레벨은 말레딕트를 찍어주자. 그 이후는 말레딕트와 캐스크를 마스터, 스탯을 2회가량 찍고 궁은 레벨마다 찍어주면서 부두를 한번에 몰아서 찍고 나머지를 다시 스탯에 투자하는 쪽이 좋다.
 적이 위치닥터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면 배럭몹을 잘 이용해서 퍼블을 먹여주는 쾌거도 이룩할 수 있다. 그러다 6레벨에 도달하면 때를 노리다가 적진의 영웅에게 캐스크 -> 말레 -> 퇴로에 와드 순서로 깔아보자, 스턴케릭이 아닌이상 능숙하다고 해도 킬을 해버릴 수 있을정도로 강력하고 좋다. 물론 위버같은 경우는 도전하지말자, 궁만 아깝다.
6레벨 이후는 궁극 쿨타임이 찰때마다 저 방식으로 갱킹을 하고 다닌다, 갑자기 나타나 캐스크 말레 워드를 박고 유유히 기다려주면 적 영웅은 십중팔구 죽는다, 죽지 않으면 상대가 채널링을 끊었거나, 마구 회복했거나, 스톰이나 고르곤처럼 실드를 사용했을때 뿐이다.
그렇게 진행 후, 브레이서 스부 물병을 맞췄으면 자신의 기호에 맞춰 장비를 맞추자, 역시 개인적으로는 다곤을 추천한다, 캐스크 말레 다곤 워드만 박아도 어지간한 영웅은 집에 보내버릴 수 있다, 그 후 한타싸움으로 넘어가게 되면 신중하게 캐스크를 던져 적 영웅의 스킬 시전과 행동을 제한해주고 적절한 말레딕트로 한꺼번에 킬을 노린다.

* 위닥은 캐스크를 쓰지 않고서는 크립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없다.
  한마디로 초반에 영웅 견제에도 실패하고 크리핑에도 실패하면 정말 답이 없는 걸어다니는
  200원 토큰이 되는것이다.

6. 줄이며...
위치닥터는 쉬우면서 어려운 케릭이다, 갱킹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미친듯한 딜량과 적절한 스턴기, 채널링이긴 하지만 데미지, 공속, 사거리, 타겟수, 글레이브 처럼 나무랄것이 하나없는 최고의 스킬이다. 캐스크와 부두를 찍어 크립 위주의 사냥도 가능하지만 게임을 막 시작한 사람에게는 절대로 권하고 싶지않은 케릭터 1순위이다.
2008/10/17 03:49 2008/10/17 03:49

네타주의

쓰르라미 울 적에 내용이 혼란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에 그냥 쓸데도 없고 여따가 적어둡니다.
이유없이 펼쳐봤다가 네타크리 터지면 그것은 당신의 탓 ('-^*
2008/10/12 23:38 2008/10/12 23:38


블로그에 댓글은 커녕 파리 한마리 날아오지 않게 되었어요...

게다가 최근엔 유일하게 들려주던 그 분도 사라져버렸습니당...ㅠ_ㅠ

누가 제발 와주세요!

2008/10/12 21:32 2008/10/12 21:32

 

보통의 대좌는 누군가에게 상처받거나, 화나거나 하면 아예 상종을 안하는 편인데 반해,

X모군의 경우에는 상처받아도, 화내게 되도 전혀 싫어진다거나 하지 않습니다.

물론.. 저는 변태가 아니고 착한 사람이지만.. 아무튼 이렇게 끌리게 되는건 처음이에요ㅠ_ㅠ

으으... 근데 나쁜아이라서 저는 많이 슬픕니다... 그리고 많이 기쁩니다(?)


2008/10/11 21:46 2008/10/11 21:46


꽤 오래전 일이지만, 자고 일어났을때 오른손에 감각이 없는,

마치 부러진 팔같은 느낌으로 대롱대롱, 정말 엄청 놀래서 오른손을 움직이려고 이리저리

흔들고 누르고 하다보니 조금씩 감각이 돌아왔습니다.

이거... 설명하기도 어렵고 무엇보다 처음 겪는 일이라 가슴속에 담아두긴 했습니다만,

최근 어째선지 오른손이 말을 잘 안듣습니다. 병원을 가봐야할지도...ㅠ_ㅠ
2008/10/07 23:35 2008/10/07 23:35


드디어 가을이 오고 있어요!
2008/09/27 12:53 2008/09/27 12:53
고향으로, 어머니에게로, 연인에게로.

2008/09/20 04:49 2008/09/20 04:49